- 의사 추가 채용한 상급종합병원 재정 지원
- 의협 한특위, 한의협 한의사 투입 주장 비판
- 임현택 회장, 김윤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고소
- 간호협회장 “간호법 제정과 위상제고 위해 최선”
- 박민수 차관, "전공의 누구든 만나고 싶다" 깜짝 제안?
- 의료계 10개단체 "총장들께, 의대정원 제출 미뤄달라"
- "의사 생애소득이 140억?" 의료계 헛웃음, 고발까지
- 응급·필수의료 하겠다는 한의사, 그 속내는?
- 고발 조치에 의협 "초조한 정부의 압력, 떳떳이 맞설 것"
- 정부, 비대면에 PA까지 챙기면서…자문단·협의체는 패싱?
- 김영민 제10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
- “의료체계 문제, 의료계와 원점 재논의하라”
- 전 세계 이목 쏠린 의대 증원 논란, 해외 반응이?
- 65만 간호인 정부 의료개혁 지지 의사 재차 천명
- 소아청소년 2형당뇨 유전적 특성 규명
- 건보재정 3년 연속 '흑자'…준비금 28조원 쌓였다
- 송태중 한신메디칼 전북출장소장 부임
- 남성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위암' 발병률 높지만 예후 좋아
- 문체부, 의료계 회유 광고로 21개 신문에 3.5억 지출
- 3월 4일 의대정원 조사 "학생·현장 의견 '또' 패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