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전공의 탄압에 스승들도 나섰다 
  • 의대정원 수요조사 속사정 "학장이 무슨 힘이 있겠나"
  • [단독]복지부 업무복귀명령 남발…사태 전 제출 사직에도 명령
  • 면허정지 통지받은 김택우·박명하 "위법부당, 끝까지 싸울 것"
  • 법무부 "미복귀 전공의·배후 세력 구속" 으름장
  • 이화의대 "박민수 차관, 여성 혐오 발언 사과·사퇴하라!"
  • 사직 전공의 출국금지? 해외 여행 제한…"중범죄자 취급" 비판
  • 중수본, 전공의 5,397명 추가 업무개시명령
  • 의대정원 증원 본질은 갈라치기
  • 박민수 2차관 “히포크라테스 선서 다시 생각하라”
  • 의대생 휴학·수업거부 선언! 의대별 성명 '눈길'
  • 복지부, 의협 비대위 성금모금도 중단 요청 "불법 요소 있다"
  • 政, 전공의 5397명에 업무개시명령..."대마불사는 없다"
  • 전국 의대생 "동맹 휴학 시작" 선언...대표자 40명 공동 성명
  • "박민수 차관 여성 의사 폄하 발언 사과해야"
  • 행정통지 받은 박명하 회장, 정부가 밝힌 면허정지 사유는?
  • 의·정 공개토론 "한국의료 OECD 중하위권, 경기도 의료취약지?"
  • 전공의 비대위 “비민주적인 탄압 중단하라”
  • 실명 깐 전공의들 "비민주적 탄압 중단하라"
  • 집단행동 현실화에도 의ᆞ정 강대강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