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급종병 암수술 확 줄었다…간암 수술 25% 감소
  • "수면무호흡증 실시간 진단 센서 개발"
  •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시청하면서 씁쓸한 이유는?
  • 김장영 원주의대 학장 취임
  •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128년 '디지털 아카이브'에 담긴다
  • 백내장 다초점렌즈 수술, 비급여 '오명' 답답...자정으로 '쇄신'
  • 의료계 '의료사고처리법' 입법대응 나선다, 연구용역 돌입
  • 의료배상공제조합 신임 이사진 구성 '완료', 이사장에 박명하
  • 사무장병원 실태조사 건보공단에 위탁? 의료계 "절대 반대"
  • 의대 정원 조정법 공청회 진술인 12인 확정…누가 참석하나?
  • 임박한 의대 정원 조정법 '추계위' 과반 확보 여부 주목②
  • 현장은 불가능하다 외치는데 정부는 단일한 목소리조차 없다
  • 의대정원 2000명 안 늘려도 10년후 '넘친다'
  • '의대정원 조정법' 추가 "위원 위촉, 까다롭게..."
  • 국립대병원 '전공의 이사' 임명해야...김윤 의원 발의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김치∼" 눈폭탄 맞은 국회
  •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의협 2월안에 정부와 협상 나서야"
  • 지출보고서 공개 '준비 완료' "불법 리베이트 오해말아야"
  • 다시 돌아온 2월, 실패는 한 번으로 족하다 
  • 이주영 의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보고 씁쓸…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