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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김치∼" 눈폭탄 맞은 국회

홍완기 기자2025.02.06 18:05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갑자기 폭설이 내린 2월 6일 오후. 국회의사당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옷을 입었다. 때마침 국회의사당을 찾았던 사람들은 하얘진 국회의사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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