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전공의 대표, 국회의장·보건복지위원장 전격 회동
  • 필수의료, 의대정원 증원 '실패' "더 이상 무고한 죽음 없어야"
  • "의학교육 질, 의대생 학습권 보장은 의평원의 사명"
  • 의사·전공의 대표, 국회 의장 찾아 "의료 사태 수습 요건은…"
  • 올해 전문의도 역대 최저치…1차 합격자 '500명' 
  • 400만원 더 준다고 지역의료 하겠나?
  • 대다수 현장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추계위에 구성 돼야
  • 보건의료단체 전현직 임원 의기투합 '보건의료정책연대' 출범
  • 수급추계위 결정→의대정원 반영 의무화법 나온다
  • 신경외과醫 "의협 김택우 집행부, 의대정원 등 해결 기대"
  • 장소영 HK이노엔 전무 시모상 
  • 김교웅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장남
  • 의료과실·불법행위 명확한 구분 필요하다
  • 의협, 정형선 교수 공청회 발언 공개 비판 "사과하라"
  • 환자·국회·의사 "2026년 의대정원 재논의" 이견 없어
  • 의사는 로비 때문에 추계위 과반 안 돼? 정형선 교수 '논란'
  • "6월부터 합법" PA도 할 수 있는 의료행위 목록 나온다
  • [의대생 블라인드 인터뷰①] '언제'까지 휴학할꺼니?
  • 의료 관련 정책마련에 미래세대가 참여해야
  • 국회 간 외상센터 의사 "10년 쌓은 성과, 의료개혁에 단박에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