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병협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중단"
대한병원협회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중단을 선언했다.
병협은 5일 입장문을 통해 계엄사령부 포고령 5조에 대해 사실 왜곡은 물론 전공의를 반국가세력으로몰아 처단하겠다고 표현했다고 비판하고 정부의 왜곡된 시각과 폭력적 행태에 대해 강력한 항의 뜻을 전했다.
병협은 국민건강만을 위해 살아온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인들의 명예와 자존감에 깊은 상처를 줬다라면서 의료인과 의료기관이 존중받고 합리적 논의가 가능해질 때까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의협, CMAAO 서울총회서 인도적 활동 적극 실천
- 유영하 의원 "거친 표현 유감"…복무기간 단축엔 여전히 신중
- 비영리 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인정…중소병원 지원 길 열린다
- 11개국 의사회 서울선언문 발표 "전문직 자율성, 특권 아닌 책무"
- 환자·가족·의료진이 전하는 폐질환 이야기…
-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9일 정책포럼 "지역의료 거버넌스 해법 모색"
- 의학한림원-SCL, ‘SCL 기초의학상’ 제정
- 팍스로비드, 롱코비드에 효과 없어 "959명 대상 90일 추적"
- 중증 녹내장 수술, 어떤 수술보다 '수술 후 안압 관리' 중요
- ‘핑크웨이브 챌린지’…"한 사람 움직임이 큰 변화 만듭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