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병협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중단"
대한병원협회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중단을 선언했다.
병협은 5일 입장문을 통해 계엄사령부 포고령 5조에 대해 사실 왜곡은 물론 전공의를 반국가세력으로몰아 처단하겠다고 표현했다고 비판하고 정부의 왜곡된 시각과 폭력적 행태에 대해 강력한 항의 뜻을 전했다.
병협은 국민건강만을 위해 살아온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인들의 명예와 자존감에 깊은 상처를 줬다라면서 의료인과 의료기관이 존중받고 합리적 논의가 가능해질 때까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소비자단체도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비판 "환자 안전 우선해야"
- 제86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협 "진료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국가가 막아야"
- 의협, 의료 자율성 훼손하는 비급여관리법 전면 철회 촉구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사 수급 추계' 복지부 거짓 설명 들통? 'ARIMA 모형 논란'
- 최지호 교수,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 이철희 범대위 투쟁위 간사 "수사 가이드라인, 의료계와 논의해야"
- "고혈압 관리 세계 최고 수준"…고위험군 적극 조절 '숙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