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장 후보들에게 쏟아진 '맞춤형' 질문은?
고혈압 1차 치료 패러다임 바꾼다…'아모잘탄 플러스엘' 허가 신청
유전체 의학 기반 정밀의료·희귀질환 연구 성과 결산
의료농단 저지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
의대 증원 공개토론 무산 "이주호·조규홍 장관 거부"
기자들이 묻는다…의-정 갈등 속 의협 어떻게 이끌건가?
최안나 후보, 국방부 찾았다 "사직전공의 군 입영 연기 허용하라"
서울의과학연구소, SCL광주의원 개원
김명아 인제대 상계백병원 홍보팀장 '올해의 홍보인상'
건보재정 위기...보장성 확대 감당 못한다
오소윤 한국오가논 전무, '오가논 말레이시아' 대표 임명
연세사랑병원 PRP 치료, 첫 '신의료기술' 승인
한국글로벌보건연맹 창립…"다자보건기구 한국 역할 제고"
권성동 여당 대표 "의협 새 지도부와 협의체 추진하자"
이성민 대한병원장협의회 사무총장 부친상
김병인 인정병원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의대정원 4000명으로 2031년까지?" 정형선 보고서 공개 반박
사직 전공의 새로운 시작, 선배의사가 '보험교육'으로 챙긴다
의사 절반만 "직업 만족"…"5년 뒤 더 떨어질 것" 71.9%
[지지합니다3] 상처 입은 치유자 '강희경' 길을 찾아 나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