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명아 인제대 상계백병원 홍보팀장 '올해의 홍보인상'
김명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홍보팀장이 12월 19일 서울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병원홍보협회 정기총회에서 제6회 데일리메디 올해의 홍보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병원홍보협회는 김명아 홍보팀장은 시대를 앞서 내다보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뛰어난 기획력 및 추진력을 바탕으로 병원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보건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했다면서 다양하고 급변하는 홍보 수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데이터에 근거한 홍보현장 중심의 피드백으로 경영 효율화에 기여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원내 환자경험평가 간사를 맡아 환자중심의 마인드를 정립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효율적인 공간 재배치와 피드백을 통한 업그레이드라는 업무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 지표의 수직 상승을 이끌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대민대관 업무를 비롯해 새롭게 통합신설된 대외협력팀 업무를 이끌며 외부 네트워크 확장을 이끌어 냈다고 덧붙였다.
김명아 홍보팀장은 팀원을 비롯해 병원 홍보 업무를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홍보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언론과의 네트워크 및 자체 채널을 강화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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