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반대 이유…"안전성·유효성 미검증 때문"
'코스모스 고고학적 기상도' 영원한 복사꽃의 화가 임근우
소청과 의료대란 해소위해 "소청과 떠난 의사 복귀 환경 조성해야"
전공의에게 책임 전가하는 정부
'ASCO·ESMO 첫 동반 참석' 한국 종양내과학회에 쏠린 관심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96900'>특집</span> 1967년 [醫協新報]에서 2023년 [의협신문]까지
[의협신문] 5000호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첨성대
서울백병원 폐원 결정 원인은 잘못된 의료정책
대구환자 사망 사건 전공의, 피의자 신분 전환 반발
간호협회, 전국 병원 79곳 무더기 고발 나선다
서울아산병원, UAE에 의료시스템 수출
초음파 한의사 파기환송심 마지막 공판 "치료시기 놓친 환자 고통"
의협 "대구 응급실 전공의 피의자 신분 전환 우려"
허가-평가-협상 병행 '1호 약제' 드디어 나온다
AZ 포시가, 박출률 보존·경도감소 심부전 적응증 확대
인하대병원-서송병원 '급성기 뇌졸중 환자 관리' 협약
대구 10대 청소년 사망이 전공의 책임?…국회도 '우려'
내년 총선 노림수?…여야 '의대 정원 확대·의대 신설' 압박
한국팜비오-동국제약, 알약 장 정결제 '오라팡' 공동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