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의대 입원의학과 심포지엄 개최
  • 박관-조경래 교수, Springer '삼차신경통' 교과서 출간
  • '클론성조혈증' 조혈모세포 이식 결과에 악영향 없다 
  • 최윤영 순천향의대 교수, 대한암학회 '최우수 연제상'
  • 진료실의 디지털헬스 눈 앞에 왔다
  • 비후성심근증 환자, 심장 수축기능 정상이어도 주의해야
  • 기준 모호한 '무면허의료'…지시자 '징역 5년' 엄중 처벌?
  • 한길안과병원 "그림으로 전하는 힐링·쾌유 메시지" 
  •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 지원 첫 발 뗐다 
  • 대개협 "비대면 진료 플랫폼 의협이 구축" 제안
  • 대구 응급의학 전공의 수사 ‘의료계 반발’
  • 의협, 회식중 전공의 폭행혐의 교수 중앙윤리위 회부
  • 회전근개 파열 환자, 10명 중 4명 ‘비타민D’ 결핍
  • 대구 응급의학 전공의 구명 나선 의료계, 항의방문·성명 이어져
  • 의협, 회식자리서 전공의 폭행혐의 교수 중앙윤리위 회부 결정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efac2e'>단독인터뷰</span> 대구 전공의 "환자 보기 싫었냐 질문에 억장 무너졌다"
  • 정승용 서울의대 교수 보령암학술상 수상
  • 디지털 '치료 앱' 처방 길 열리나... 政, 가이드라인 마련
  • '출생통보제' 신고 주체 '의료기관→심평원' 주장 제기
  • '초진 불가·재진 허용' 89.6%…의사 대부분 초진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