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의 분화와 인턴교육
  •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제도 정비 및 확립
  • 초고령사회 장기요양, 재택의료·방문간호 영역 넓힌다
  • '소방핫라인' 심뇌혈관질환 응급환자 '생명줄'
  • '주의사항 없고, 묶음판매까지' 안전상비약 10년…관리는?
  • "내 아이 소아과 내가 지켜야"…'내소내지' 외치는 부모들
  • 병원 중간관리자가 갖춰야 할 제일 덕목은?
  • 이광현 유니기획 대표(전 일동제약그룹 상무) 장남
  • 곽상희 웰컴어소씨에이츠 신임 본부장 영입
  • HK이노엔, 1회 복용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 판매
  • "첫발 뗀 보정심, 그저 의사 몇명 늘릴지 정하는 자리 아냐"
  • 국회, "소청과 수련 비용 960억원 국가가 부담"
  • '부정맥 원격 모니터링' 환자 생명과 직결
  • 정솔 가톨릭중앙의료원 홍보팀 대리
  • 의사인력 확충 사회적 논의 시작
  • 당뇨 환자, 치료약 따라 심혈관질환 위험 더 낮출 수 있다
  • 의협 “한의사 뇌파계 사용 소송, 현명한 판결 기대”
  • 중증 정신질환, 국가책임제 필요하다
  •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의심 처방ㆍ투약 집중점검
  • 보건복지부,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 실태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