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곽상희 웰컴어소씨에이츠 신임 본부장 영입
곽상희 전 에델만 코리아 대외협력부서 임원이 17일 종합홍보대행사 웰컴어소씨에이츠 신임 본부장으로 영입됐다.
웰컴어소씨에이츠는 곽상희 상무 영입으로, 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해 규제 산업 전반에 걸쳐 홍보 및 대외협력 컨설팅 영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곽상희 상무는 헬스케어 및 규제산업 분야를 총괄한다.
곽상희 상무는 보건의료 전문매체 청년의사 취재기자를 거쳐 글로벌 제약회사 GSK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이후 글로벌 담배회사 BAT 코리아와 글로벌 주류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 등에서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등 헬스케어와 유통, 미디어, 대외협력, 마케팅, 홍보, 위기관리 및 사회공헌활동 전문가로 20여년이 넘게 활동했다.
웰컴어소씨에이츠는 10여년간 BMW를 비롯한 국내 및 글로벌 기업 PR컨설팅, 퍼블리시티, MPR, 이슈 및 위기관리, 디지털PR 캠페인, 이벤트/프로모션 등을 담당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이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외과 DRG, 이대론 지속 가능성 없다…정교한 개선 절실"
- "의학은 몸의 변화를 헤아리고, 문학은 삶의 의미를 품는다"
- 주민 건강 위해 평생 헌신 "원로회원님, 존경합니다"
- "초고령사회, 현행 1∼3차 의료전달체계 바뀔 것"
- 대구시의사회·민주당 대구시당, 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공조'
- 의료분쟁조정법 '설명의무 7일·중대과실 12개' 곳곳이 쟁점
- 단단히 마음먹은 캡박시브, 국내에서 프리베나 지운다?
- "벌써 독감이?" 질병청, 유행주의보 발령…의협도 "각별히 주의"
- 군의관, 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 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