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유인 비대면 진료 징역형까지...정부안 입수
  • [신간] 마인드 육아의 힘
  • 질병관리청 국장급 인사
  • 심평원 신임 심사평가원구소장에 함명일
  • 의협 "한의사 뇌파계는 무면허의료…대법원 판결 규탄"
  •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폐질환 수기 공모전'
  • "의료사고 기소율 영국의 900배, 왜 우리만 이렇게 가혹한가"
  • “의료사고 형사처벌화는 필수의료 붕괴로 귀결”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무법천지 '중단 해야' 지적
  • 뇌파계 한의사 면허취소, 대법원 '기각'
  • 봄밤
  • 한길안과병원, 병원급 첫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증
  • 제약바이오 한ㆍ일 민관협력의 장 열린다
  • 7년간 몸 밖에서 뛰던 심장이 가슴 안으로
  • 준법투쟁 나선 간호사 해고까지 당해
  • 전공의 때 대동맥박리 놓친 응급의학의사 징역형
  • 1년차 응급실 전공의 '징역'…응급의사회 "논의체 사퇴 고려"
  • 충북 공보의, 수해 복구 성금 150만원 '십시일반'
  • 충남의사회 수해 성금 1000만원, 의약단체 모금도 앞장
  • 노동의 분화와 인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