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의대법ㆍ지역의사제법 추진에 의사들 반발
- 보건복지부, 2024년 예산 122조 3,779억 원 확정
- 서울대병원, 뇌전증 치료제 토피라메이트 최적 혈중농도 제시
- 조기 위암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시술량별 합병증 위험 달라
- 간협,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방안 환영
- 30~40대 당뇨병 인지ㆍ치료ㆍ조절 낮아 관리 필요
- ‘뇌전증ㆍ틱장애 완치’ 광고 ‘한의원’ 형사처벌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9개소 추가 지정
- 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초진료 290원 오른다
- 박인숙 대표 "공공의대 신설, 제2의 서남의대 양산될 것"
- "의약품 부족 사태에 첩약 급여 확대라니"
- 국민의힘, 지역의사제·공공의대법 입법 폭주에 "가만히 있어라"
- 서울시의사회 "지역의사제·공공의대법 날치기 통과" 비판
- 정부, 국정과제 '간병 책임' 시동…요양병원 10곳 시범사업
- 대구시의사회,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 법 강력 반대
- 뇌전증 치료제 '토피라메이트' 최적 혈중농도 제시
- 한미약품, 간기능 개선 '실리만140' 첫 선
- 김한빛 순천향의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황덕진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장, 망막학회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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