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수급 불안정 해열제·소아항생제 약가 인상
  • 뿔난 전공의들 "지역의사·공공의대 피해는 학생·국민 몫"
  • 김주엽 밝은안과21 원장 부친상
  • 내년 복지부 예산 122조 확정…필수의료 강화 571억 증액
  • 공공의대법ㆍ지역의사제법 추진에 의사들 반발
  • 보건복지부, 2024년 예산 122조 3,779억 원 확정
  • 서울대병원, 뇌전증 치료제 토피라메이트 최적 혈중농도 제시
  • 조기 위암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시술량별 합병증 위험 달라
  • 간협,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방안 환영
  • 30~40대 당뇨병 인지ㆍ치료ㆍ조절 낮아 관리 필요
  • ‘뇌전증ㆍ틱장애 완치’ 광고 ‘한의원’ 형사처벌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9개소 추가 지정
  • 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초진료 290원 오른다
  • 박인숙 대표 "공공의대 신설, 제2의 서남의대 양산될 것"
  • "의약품 부족 사태에 첩약 급여 확대라니"
  • 국민의힘, 지역의사제·공공의대법 입법 폭주에 "가만히 있어라"
  • 서울시의사회 "지역의사제·공공의대법 날치기 통과" 비판
  • 정부, 국정과제 '간병 책임' 시동…요양병원 10곳 시범사업
  • 대구시의사회,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 법 강력 반대
  • 뇌전증 치료제 '토피라메이트' 최적 혈중농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