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계 "합의 없는 증원 '참담'…교육 질 담보 어떻게?"
  • 이필수 의협회장, “모든 권한과 역할 내려놓겠다”
  • 전공의 파업 앞두고 복지부 경찰청에 요청한 사안이?
  • 파업 시작도 안했는데 의료계 집단행동 금지
  • 범석학술장학재단 제27회 범석상 오도연·장지연 교수
  • 내년도 의대정원 2,000명 늘린다
  • '성격장애' 동영상 클립 활용 자조(自助)치료 '효과'
  • '일부 저항세력'으로 전락한 코로나 영웅들
  • 정신건강 진단·치료 플랫폼 개발 협력
  • 의협, 의대증원 강행시 즉각 단체행동
  • 이필수 의협회장 사의 표명 "회원 비판 겸허히 수용"
  • 필수의료 패키지는 의사 길들이기 패키지
  • 고대의대, 예과·본과 통합 6년 교육 과정 도입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협 불참 속 열린 보정심, 의대정원 증원 강행
  • 의사로서 '새로운 길'을 택한 이진한 동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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