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순원 한국여자의사회장 취임
  • 면역저하자 대상포진 예방 위해 NIP 도입 절실
  • 말기콩팥병 발병률 늘었지만 사망률 크게 줄어
  • 끌어안은 임현택 당선인·김택우 위원장 "의사는 하나다"
  • 의대정원 변화 오나…사직 교수의 기대 "이제 중단해야"
  • 42대 대한병원협회장에 이성규 후보 당선
  • 의협 비대위, 총선 후 대화 위해 정부에 요구한 것?
  • 제동 걸린 의대정원 확대…복지부 장·차관 '경질론' 힘 받는다
  • "대동맥박리, 살리지 못한 제가 죄인입니다…뺑뺑이라고요?"
  • "라떼는" 주 120시간 당연해 전공의 방치...의대 교수들 반성
  • 탈출구없는 의대정원 갈등, '협의체 재논의' 탄력받나?
  •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 투쟁 나선 의사 면허 정지 판결 성토
  • "총선 결과는 국민의 명령…의료계와 미래 모색할 때"
  • "GSK는 어떤 HIV 감염인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 의대 교수들 "총장이 정원 반납, 행정소송 결단 필요"
  •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 면허정지 집행정지, 기각
  • 환자 자격 의무 확인 시행 임박…예외사유 6가지는?
  • 국힘발 간호사 단독개원법, 의협 "제정 불필요" 일축
  • 뇌종양 악성화 전환 억제 유전자 'ELAVL2' 주목
  • 총선 여권 참패, 의대 정원 2000명 변화 가져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