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시도의사회장에 '집단행동 금지'…'손발 묶기'
  • 정부 단체행동 엄포에 "검찰 공화국" 비판
  • 울산시의사회장 선거…김형규 vs 김양국 후보
  • 장관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반발' 확산
  • 제35대 경기도의사회장 선거 이동욱 후보 당선
  • 항암제 주권 확립 이유?…"환자 우선"
  • “의사정원 증원에 동의한다”
  • 의협, ‘의대정원 증원’ 비대위 체제로 맞선다
  •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시ᆞ도 비상진료체계’ 점검
  • 공단ᆞ경찰청ᆞ금감원, ‘병원-브로커’ 보험사기 잡는다
  • 노폐물 이동 돕는 ‘창문’ 형성 기전 최초 규명
  • 서울시醫, 의과대학 입학 정원 2,000명 증원 강력 거부
  • 간호협회 회장, 탁영란 제1부회장 승계
  • 복지부, 요양기관 자율점검 실시 및 항목 사전예고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 증원 저지 비대위' 설치안 표결하는 대의원들
  • 의사협회, 비대위 체제로 전환..."정부 오만과 독선에 경종"
  • 의협, 의대정원 저지 비대위 구성한다
  • 전공의-의대생 “의협과 별도 노선 간다” 선 그어
  • 의대정원 '증원' 강행...의료시스템·이공계 '붕괴'
  • 대규모 의대증원 충격, 의사들 '국힘 릴레이 탈당' 움직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