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사회 "사직 전공의 징역형 처벌 운운 공직자 발언 규탄"
  • 주수호 전 회장, 의협회장선거 첫 후보 등록
  • 김양국 후보, 제12대 울산광역시의사회장 당선
  • “의대정원 증원 반대는 미래세대 위한 몸부림”
  • 제42대 의협회장 선거, ‘연기는 없다’
  • 전라남도의사회 최운창 회장 ‘재선’
  • 간호계, 의사 집단행동에 간호사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요구
  • 의협 "앵무새 같은 담화문, 의사 억압 명분쌓기 불과"
  • 제41대 전라남도의사회장에 최운창 후보 당선
  • 의료계 집단행동 예고에 국무총리까지 나서...
  • 안과의사회 "무분별 의대정원 증원 방침 강력 반대"
  • 의사들 단체행동 전회원 투표로 결정
  • 빅5 전공의 대거 이탈 D-1 "2주 이상 못 버틴다"
  • 의협 비대위 "전공의 자발적 사직 지지, 면허취소 정면도전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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