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전문의 2727명 탄생
제42대 의협회장 선거 '5파전'…위기 헤쳐갈 리더는?
응급의료기관ㆍ보건소 등 비상진료체계 가동
전남의사회 "의사 겁박 보건복지부 장차관 즉각 사퇴" 요구
전공의들은 왜 사표를 던졌나? '절절한 사연' 모아보니
정부 '강경 대응' 응급의료 현장 '악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피해 신고해 주세요”
힌미, 임종윤 사장 악의적인 통합 왜곡 ‘유감’
병협, ‘의료현안 관련 상황대응위원회’ 구성
전공의 연쇄사직 강력대응 예고에 의대교수들도 '꿈틀'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진료현장 떠나는 전공의들
정운용 대표, 의협회장선거 후보 등록
박단 전공의 회장 "사직서 제출했다…돌아갈 생각 없어"
임현택 회장, 의협회장선거 후보 등록
전공의 병원 이탈 현실화, 정부 이번엔 '진료유지' 명령
박명하 회장, 의협회장선거 후보 등록
'전공의 빠지는' 세브란스, 정부 현장조사단 '급파' 맞대응
의대 2000명 증원, 교원·학부모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박인숙 전 의원, 의협회장선거 후보 등록
의협 비대위 "국민 건강·정의 수호 끝까지 저항하자" 대회원 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