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사직 자료제출 부실" 수련병원 6곳 '시정명령'
  • 국회서 퍼진 전공의 호소문…"보건군사독재 멈춰달라"
  • 서울시醫, 대통령실 향해 "의대정원 증원 중단하라"
  • 전북의사회 "일방적 의대증원 의료붕괴 초래한다"
  •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 연장
  • 조운 메디게이트뉴스 기자
  • 김봉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딸
  •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 아들
  • 촛불 든 의사들 "대한민국 의료는 죽었습니다"
  • 젊은의사 병원 이탈 움직임 대응 조직 범정부로 확대
  • 대전 의사 "일방적 의사 증원 즉각 중단" 한 목소리
  • 의대정원 증원 대통령실도 여론전 참전
  • 19대 관악구의사회장에 이영수 원장
  • 개원의협의회 “국민 다수, CT 공동활용 찬성”
  •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
  • 비만, 청소년기 관리 중요
  • 한미그룹 R&D 연구원만 600여명 ‘업계 최고’
  • "희생 감수하고 나선 전공의들에게 지지·연대 보냅니다"
  • "잡아가세요" 올린 전공의 대표…정부는 "겁박? 글쎄"
  • 의대정원 증원 너머 본질, 잊은 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