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상황 타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
  • 장애인 치과 처치ᆞ수술료 가산 항목ᆞ가산율 확대
  • 국민건강영양조사에 골밀도ᆞ폐기능검사 도입
  • 복지부-의사협회, 의대정원 증원 평행선
  • KRPIA, 신임 회장에 배경은 대표이사 선임
  • 시민단체 “의사단체는 집단행동 즉각 중단하라”
  • "두 자릿수 R&D 투자·'선택과 집중' 개량신약 승부"
  • "교수도, 카데바도 구하면 돼" 몰이해 드러낸 정부
  • 보건복지부 과장급 공무원 인사
  • 엄마들 민심 '흔들'…"정부, 빨리 협의·해결 나서라"
  • 토론으로 맞붙은 의-정 "2000명 못박은 정부, 협상 걸림돌"
  • 정부의 재난 타개책이 '이거'라고? "이제껏 뭐 하다"
  • 경남의사회 "의료말살 패키지·의대정원 증원 결사반대"
  • 성남시의사회 "일방적 의대정원 증원 발표 강력 규탄"
  • 정부,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횟수ᆞ시간 제한 완화
  • 의대교수들 움직인다 "이번 주말 골든타임, 파국 막아야"
  • 간호사들, 전공의 떠난 뒤 불법진료 내몰려
  • 복지부 “전공의 근무지 이탈자 7,863명”
  • 故 이태석 신부 남수단 제자들, 대한민국 전문의 시험 합격
  • 전공의 대표가 '복귀 조건'으로 언급한 7가지 요구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