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요양병원 개원
  • 의협 "전공의 사직서 수리 안된다? 정부 자의적 해석" 반박
  • 교수 사직 의향 '97%'까지? 빅5도 동참…15일 결정 '주목'
  • 의료진 한계 "윤 대통령 대승적 결단 절실"
  • 2000명 의대 증원, 필수·지역의료 붕괴 가속화 원인
  • 월급 의사도 자발적 사직행렬 동참하나, 10명 중 9명 "필요"
  • 병원 떠난 전공의 다른 의료기관에 근무 확인 "징계 사유"
  • 건강한 고령화·은퇴 늦어진 의사들…"의사 부족하지 않다"
  • 세계 첫 지방간(MASH) 치료제 탄생, 33조원 새 시장 열리나
  • 잊을만 하면 또…차관이어 장관도 '의새' 실언?
  • 내과학회 "마지막 희망의 촛불이 꺼져가고 있다"
  • "판결에 전공의 제자 구제 달려있어…끝까지 가겠다"
  • 스티커 하나로 음성 장애 극복? '음성 변환 패치' 개발
  • 전공의 대량 사직, 소송으로 간다면…법조계 판단은?
  • 보건의료 위기라더니, 비대면 감기환자만 늘었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 정원 취소 행정소송' 법정 출석하는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 김유숙 한국애브비 대외협력부 전무 시부상
  • 의대증원 취소 소송 오늘 심리, 의대생도 추가 소송 나섰다
  • 홍은경 한림의대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이사장 선출
  • 전공의 손발묶는 정부…사직서 자동효력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