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한미약품 홍보이사 부친상
박광선 국제충격파치료학회 아태지역 사무총장 위촉
그 인간이 오줌을 텐트 밖에서 안에 싸게 하느니...
의협, 전공의-의대생 전국 간담회 시작
고연봉에 교수직 보장? '지역필수의사제' 내년 시범사업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창립 22주년 기념 의료정책포럼
‘2학기 등록금 내야하나’ 의대생들 다시 술렁
만장일치 '올특위' 회의에 전공의-의대생 초대합니다
교육부 공개 저격에도, 의평원 "흔들리지 않고 가겠다"
란셋에 한국 의료사태 알린 3인, 의협과 좌담회에서 한 말?
의협 싱크탱크, 의대정원 351명 감축 정부 주장 '오류'
'ENDO 2024' 개막…세계가 한국을 주목하는 까닭
임현택 회장, 국회 복지위 여당 간사 김미애 의원 만났다
전의교협 "의료·교육농단, 복지부 장·차관 파면하라"
'바이탈 뽕'으로 환자 보던 의사가 보건복지부 장차관 말로 팬 이유는?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사직 전공의 171명 대표해서 조규홍 장관 '고소'
의대 증원 항의 단식 12일차 고범석 교수를 만나다
대한간학회 "C형 간염 국가건강검진 도입 환영"
[단독]세브란스 응급실 전문의, 정부 지원금 4개월째 못 받아?
전공의 향한 명령 남발 "전체주의적"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