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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플 플러스

'바이탈 뽕'으로 환자 보던 의사가 보건복지부 장차관 말로 팬 이유는?

Doctorsnews2024.07.04 16:25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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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의료현안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근무했던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의 질의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13시간에 걸쳐 진행된 청문회에서
이주영 의원은 사직서도 마음대로 낼 수 없는 전공의의 현실을 짚고
보건복지부의 전공의 미충원에 대한 대책이 없음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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