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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의료현안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근무했던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의 질의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13시간에 걸쳐 진행된 청문회에서 이주영 의원은 사직서도 마음대로 낼 수 없는 전공의의 현실을 짚고 보건복지부의 전공의 미충원에 대한 대책이 없음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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