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해 '주의보'…6월 들어 환자 수 급증
  • 현안 관련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기자회견
  • 한주 쉬어간 올특위, 20일 재개 "여전히 전공의 기다린다"
  • '필수·지역의료 상징' 배장환 교수, 사직 후 간 곳이?
  • 마산의사회, 저소득층 이웃에 의료비 1100만원 기부
  • 10알 이상, 60일 넘게 약 먹는 환자 '128만명' 넘어
  • 전공의 사직 최후통첩 'D-day' 절대다수 '미복귀'
  • 임현택 회장 등판 "정부, 전공의-의대생 뜻 전적으로 수용하라"
  • "성별 관계없이 9∼26세 연령층 HPV 백신 접종 권고"
  • "전공의 결원 확정 소용없어…강압조치론 복귀 없다"
  • 공단 특사경법 시동거나? 22대 국회서 '또 발의'
  • 사회적 과제 '의료돌봄' "동네의원의 새로운 파이"
  • 9월 미응시 전공의 3월 복귀 불가? "기본권 침해"
  • 필수과 전공의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 '일반진료질병군' 뇌졸중…상급종합병원 치료 못받을 수도
  • 대웅제약 나보타, 아르헨티나 '규제' 넘고 시장 진출
  • "연속혈당측정기(CGM) 당뇨 환자 치료율 높일 것"
  • 이주영 의원, 전공의·의대생 만나러 전국 순회...박단 '좋아요'
  • 교육부, 의대 교수-개원 경력 100% 인정이 교육 질 높인다?
  • 오늘 운명의 날, 전공의 무더기 사직 현실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