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인도네시아 의대·RSCM병원 '악수'
  • 엘엔로보틱스, 각자 책임대표 체제 전환
  • 대웅이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에 진심인 이유?
  • 저위험군 갑상선암, 수술 대신 '적극적 관찰' 유효
  • 대체조제 활성화 회의록 보니 '의대증원'처럼 밀어붙여라?
  • 한상원 제9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장 취임
  • 설 연휴, 비대면 진료 200%p↑…여전히 약국은 '직접 방문'
  • 분석심사 '슬관절치환술' 올해부터 적정성 평가도 시작
  • 중앙대병원, 진료협력병원과 네트워크 협력체계 강화 간담회
  • 문종호 교수, 미국 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 초청 강연
  • '요로상피암' 신약 드물고, 정보 빈약, 경제적 부담 '삼중고'
  • 의사를 옥죄어라! 보건복지부가 분리돼야 하는 이유
  • 병협 "성분명 처방 추진 안 된다"
  • 의료대란 재발 방지 해법은? "복지부 정책실무 독립성 보장"
  • 의사 처단이 농담거리냐?
  • 치핵 수술 후 통증 완화에 '온수 저수압 비데' 유용
  • HK이노엔, R&D 요람 'HK이노엔 스퀘어' 오픈
  • '프리베나20' 소아 폐렴구균백신시장 본격 공략
  • 김종엽 건양의대 교수, 대한의료정보학회 이사장 취임
  • 송재훈 의약뉴스 편집국장 빙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