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경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의협회장 선거 출사표
공정과 상식, 정의가 사라졌다
"가능성 0%" 이주호 장관, 의대 모집인원 조정 요구도 '거부'
[신간] 글 짓는 의사들
'아동학대처벌법 시행 10주년, 성과와 과제' 공동심포지엄
외과내시경 연관 학회 "내시경 인증·연수교육 정당한 인정 촉구"
"필러 제형 특성 반영한 주사기 변경 원한다" 85%
노대근 원장, 단식 1부 '우승'…지난 대회 이어 2연패
표적 항암제와 사랑의 역사
펙수클루, "위식도역류질환 획기적 치료제"
유승현 대한의사협회 전 총무국장 모친상
의협 비대위, 개혁신당 만나 무슨 말 오갔나?
의대 증원은 곧 의학교육 질 하락, 논문서도 예견?
"병원 밥은 땅 파서 만드나" 내년 환자 식대 수가 '4600원'
김택우 찾은 박단 눈길…강원도 '사직전공의' 개원세미나
첫 회의 가진 박형욱 위원장 "전공의·의대생 조직 탄탄했다"
의대증원 근거 논문 쓴 교수의 반전? "의사 안 늘려도 과잉"
대한신장학회 "시나칼세트 불순물 검출 주의 당부"
한미약품, 비만신약 상용화 앞당긴 이유?
"2025년 의대 신입생 모집 즉각 중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