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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근 원장, 단식 1부 '우승'…지난 대회 이어 2연패
제55회 전국의사탁구대회에서 노대근 원장(박내과의원)이 지난 대회(54회)에 이어 단식 1부를 제패했다.
노대근 원장은 24일 서초탁구교실에서 열린 전국의사탁구대회 단식 1부 결승전에서 임대성 과장(서울의료원 응급의학과)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단식 2부는 곽정준 원장(연세참빛안과의원), 단식 3부 이경진 원장(강남연세신통의원), 복식 이경진 원장남궁문 원장(서울안과의원) 조가 각각 우승했다.
이번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 단식 1부 ▲우승 노대근 원장(박내과의원) ▲준우승 임대성 과장(서울의료원 응급의학과) ▲3위 이현철 원장(연세행복한가정의학과의원) ■ 단식 2부 ▲우승 곽정준 원장(연세참빛안과의원) ▲준우승 백대현 원장(방배성모정형외과의원) ▲3위 한웅 원장(연세굿정형외과의원 ) ■단식 3부 ▲우승 이경진 원장(강남연세신통의원) ▲준우승 이우정 원장(제일이비인후과외과의원) ▲3위 한상건 과장(속초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 ■ 복식 ▲우승 이경진 원장남궁문 원장(서울안과의원) 조 ▲준우승 곽정준 원장이원종 원장(연세이비인후과의원) 조 ▲3위 이인석 원장(바로세움정형외과)길욱현 원장(성모길내과의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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