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의대정원을 대학총장이 정한다?
보건복지부 자화자찬 무슨 근거로?
진단검사 신뢰도 높이는 신빙도조사 참여 기관 2000곳 넘겨
전공의 사직 물결 1년…대전 정총에서 나온 기대와 비판
조영제가 파킨슨병 유발?…"상관관계만으로 결과 판단 신중"
의대교수들 국립대병원 이관 '반대'하자 복지부가 한 말이?
동아ST,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품목허가 신청
흡입 스테로이드, 부신 기능 떨어뜨린다
이마 찢어진 환자 사망 원인 '과다출혈'?…의혹 제기됐다
의료사태 장기화되는데...정부는 "의료개혁 노력" 자평
10년간 1%도 변하지 않은 의료 현실
"비급여·과잉진료 관리 강화, 반발 있어도 가야할 길"
한의 비급여 진료비 실손보험 편입?…"의료시장 불균형 심화"
"개량신약·바이오의약품 중심 안정적 성장 이끈다"
[의대생 블라인드 인터뷰 외전] '대한의사협회', 어떻게 생각하니?
스무 번째 '순천향척추심포지엄'…'척추감염' 두루 살핀다
의사수 추계 논문 '또' 나왔다 "증원 안해도 수요 감당"
10년 쌓은 성과, "의료개혁에 단박에 무너져"
'환자와 의사'는 "원팀", 보건복지부 상상으로 정책 만들어
2026년 의대 정원, 추계위가 정할까 총장이 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