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영 의협 보험이사 부친상
  • 국방부 앞으로 간 사직 전공의 "정부, 지방의료 망가뜨리고 있다"
  • '전공의 포고령'에 웃었다는 尹, "의사 처단이 농담거리냐" 공분
  • 임시공휴일 본인부담금은 평일처럼 받으라고? 의료계 '발끈'
  • 의대정원 조정법 공청회 2월 14일 열린다…참석자는?
  • 주차장에서 해부학 실습한다는 충북의대 '직접' 가봤더니
  • '2026년 의대 정원 조정' 근거, 국힘도 담았다
  • "수가 불균형 해소 적극 개입...환산지수 일괄인상 없다"
  • 건보 지불제도 개편 속도낸다...복지부, 전담부서 가동
  • 의대생 학부모들, 양오봉 총장 '복귀 강요'에 "교육자 맞나?"
  • 의무장교 초과인원 선발시기 국방부 임의대로 정한다?
  •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김건상 중앙대 명예교수
  • 성인남자 2명 중 1명은 '비만'…이주영 의원 '관리 제정안' 발의
  • 국방부가 전공의 입대 시기 정한다고? 의료계 "철회하라"
  • "흔들림 없이 전문의 제도 원칙·철학 지켜나갈 것"
  • 대구시의사회, 2000만원 상당 '마스크' 후원 받았다
  • 대구시의사회 신년교례회 "새해 함께 단합하고, 함께 노력하자"
  • 의협 한특위 새 위원장에 박상호 원장 위촉…26명으로 재구성
  • 올해 새내기 의사 역대 최저 수치...269명 배출
  • '보건의료 정책수립 과정과 의사단체의 역할'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