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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특위 새 위원장에 박상호 원장 위촉…26명으로 재구성
대한의사협회는 한의과의 영역 침범 저지 및 대응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새 위원장에 박상호 원장(박상호 의원)을 위촉했다.
지난 14일 공개한 43대 집행부 중 김재선김휼 보험이사를 의무이사도 겸직하도록 하는 등 보직 변경도 진행했다.
의협은 22일 열린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 한특위원장 및 위원 추가 위촉과 함께 43대 집행부 임원 보직 변경을 결의했다.
한특위는 한의과의 의과 영역 침범 저지 및 대응을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새 집행부 구성을 계기로 변화를 맞았다.
위원장으로 박상호 원장을 신규 위촉했고 부위원장은 이재만 의협 정책이사가 맡기로 했다. 지난 집행부에서 간사를 맡았던 조민호 전 정책이사는 위원으로 한특위에서 역할을 하기로 했다. 이로써 한특위는 26명으로 재구성, 활동해 나가게 됐다.
14일 공개된 제43대 집행부에도 변화가 있었다. 김재선 보험이사와 김휼 보험이사는 의무이사를 겸직하게 됐다. 김병기 사회협력이사는 사회참여이사로, 김성근 공보이사 겸 대변인은 홍보이사도 함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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