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전한 하루' 누릴 수 있다면…
  • 전국 의대생 113명 자퇴…복학 신청도 8.2%에 그쳐
  • 의대정원 국회 법안소위 1순위 심사하기로…쟁점 결과는?
  • 지난 1년 뭐했나, 정부가 스스로 밝힌 의료정상화 노력이?
  • [의대생 블라인드 인터뷰②] 어떻게 하면 '복학'할꺼니?
  • 이마 찢어진 환자 병원 3곳 '전원' 결정이 응급의료 거부? 
  • 조국혁신당, 공공의료병상 수 30% 확대 로드맵 제시
  • 올해 전문의 배출 역대 최저 기록
  • 의사·전공의 대표, 국회의장·보건복지위원장 전격 회동
  • 필수의료, 의대정원 증원 '실패' "더 이상 무고한 죽음 없어야"
  • "의학교육 질, 의대생 학습권 보장은 의평원의 사명"
  • 의사·전공의 대표, 국회 의장 찾아 "의료 사태 수습 요건은…"
  • 올해 전문의도 역대 최저치…1차 합격자 '500명' 
  • 400만원 더 준다고 지역의료 하겠나?
  • 대다수 현장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추계위에 구성 돼야
  • 보건의료단체 전현직 임원 의기투합 '보건의료정책연대' 출범
  • 수급추계위 결정→의대정원 반영 의무화법 나온다
  • 신경외과醫 "의협 김택우 집행부, 의대정원 등 해결 기대"
  • 장소영 HK이노엔 전무 시모상 
  • 김교웅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