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라 명예회장 "돌아오겠단 의대생 막지 말아야"
  • 만관제 참여율 '뚝'…의사도, 환자도 할 마음 안 생겨?
  • 의사 면허관리, 외국 사례 봤더니…'이것' 다르다
  • 교육부 의대증원 '없던걸로' 제안에 의대생 반응은?
  • 정부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에 의료계 '한숨', "무능과 실망"
  • 당정협의 결과..."의대정원 되돌린다"
  • 보험사 입장만 대변하지 말고 환자와 의사의 진료권 확보해야
  • 이신헌 중앙대병원 교수, 신경외과학회 효산 학술상
  • 2천명 의대 증원 되돌린 정부 "정책 실패 인정하냐" 물으니?
  • PA 업무범위 무한정 넓어지나?…의료계 우려 목소리
  • 교육부, 내년 의대정원 '3058명' 되돌린다면서 내건 전제는?
  • 현대의료기기 쓰겠다고 떼쓰는 한의계..."한방의료 한계 자인"
  • 울산시의사회, 입춘 맞이 음악회 성황리 개최
  •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의협 "방어진료 부추길 것"
  • "의대정원 다시 되돌린다" 당정 브리핑 '26년 3058명 복귀'
  • 의협, 국회서 비급여 및 실손보험 개혁 방안 문제점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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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도 의료사고 피해자" 중대과실만 걸러 소송한다면?
  • 송정수 교수,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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