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직역 업무 침탈 간호법안 폐기해야"
아무나 구급차 못탄다…국회,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
"접근성·약가 모두 잡았다" 초고가약 급여, 우수행정 사례로
홍수연 치협 부회장 "간호법 제정은 독소조항 추가의 기반"
브릿지바이오·팜비오 등 4곳 '혁신형 제약기업' 입성
환자단체도 나섰다 "한의사 초음파 허용, 국민 피해 우려"
정성운 교수, 신임 부산대병원장 임명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a34952'>기획</span> 끊이지 않는 문신 합법화 주장…의료계 '국민 건강' 우려
의협-보건복지부, 의료현안 협의 '시작'
젊은층 당뇨병 유병률 증가…선별검사 나이 40→35세로 낮춰야
의협 "간호법 독선 추진 의료체계 붕괴된다"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설 앞두고 이어지는 '간호법 철회' 국회 앞 집회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김명호·바이오생약국장 신준수
올 보건의료정책 키워드는 "필수의료, 재정 건정성"
전 세계 1만 8천명 내분비학 수장 로버트 라쉬 교수
"응급환자 이송 지연이 병원 거부 탓이라고?"
응급의료체계 개편, 구렁이 담 넘어가는 대책
인공지능 판독한 위험도 높을수록 유방암 예후 나쁘다
RNA 딥러닝 분석으로 전이된 ‘점액성 종양’ 원발 부위 찾는다
식약처, 모든 의약품 대상으로 해외제조소 등록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