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진료기록 열람시스템 ‘플랫폼 업자’ 악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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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 범국본 단체,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위 나섰다
  • "의사 수 부족하지 않다...OECD 통계 정답 아냐"
  • 코로나19 시기에도 성인 10명 중 1명 ‘문제 음주’ 경험
  • 문신 규제자유특구 "보건복지부의 무면허 의료 조장"
  • 흩어진 진료정보 한 곳서 열람?…해커 공격 표적
  • "과도한 응급의료 규제, 환자 생명 위협할 것"
  • K-의료 플랫폼 해외진출 '정부 지원' 날개 달고 발리 간다
  • C형 간염 국가검진 타당성 '재차' 확인, 이번엔 결론날까
  • 탈모치료제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브랜드 이미지 공개
  • 회원 '권익' 지역의사회·의협 함께 지킨다 
  • 이태원 사고 닥터카 논란에 보건복지부 "조사 착수"
  • 간무협 "간호조무사도 반대하는 간호법 폐기하라"
  •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운영위, 신축기금 300만원 기증
  • 의협 "의료현안협의체, 회원 권익 보호 최우선"
  • '의료문제를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한국의료변호사협회'로 출범
  • 코로나19 기간 9세 이하 소아에서 뇌염 발병 70% 줄어
  • 서울시의사회, "정부 필수의료 지원 대책 미봉책 불과"
  • "1년 넘는 생존기간 입증 유일한 HER2 ADC 엔허투 급여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