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입법독재 규탄한다"…의료계, 전국 민주당사 앞 집회
  • 의협, 제45회 GC녹십자언론문화상 수상후보자 공모
  • 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 공모
  • "초진 비대면진료? 이익 위해 국민건강 저버리는 것"
  • 광주정신 나눔의사 서정성 '의협 총무이사' 발탁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세계 최고의 미래 병원으로 도약”
  • 충남의사회, 간호법·의료인면허취소법 저지에 힘 보탠다
  • 심평원장, 취임 후 첫 소통 행보로 의협ㆍ치협 방문
  • 투석방법 결정에 환자 참여하면 치료효과 높인다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세계 최고의 미래 병원으로 도약" 다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보직임용 발령
  • 새 타우 항체, 알츠하이머병 치료 가능성 확인
  • 출생통보제 법안 또 발의…의료계 "행정편의주의적 사고" 비판
  • 비대면 진료, 초진 허용하면 안 되는 이유?
  • 솔씨
  • 대기 질 나빠질수록 치매 위험 커진다
  • 이필수 회장 “투쟁ㆍ협상으로 회원 권익 지키겠다”
  • 충남의사회장ㆍ의장 “의협ㆍ비대위 성원해 달라”
  •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 조규홍 장관 'NMC 병상 확대' 발언, 공수표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