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13개 연대 "간호법·면허취소법 철폐 끝까지 간다"
  • 전북의사회 "의협·보건복지의료연대 '한몸처럼' 투쟁"
  • 의ㆍ정 협의 재개…필수의료 강화방안 찾는다
  • 의료계, ‘민주당 입법독재’ 내년 총선서 심판
  • 강용수 회장 “소수집단 말살하는 간호법안 폐기하라”
  • 다분절 척추관 협착증 치료, 최소 침습 수술법 우수
  • 백종헌 의원 , 디지털의료제품법안 대표 발의
  • '중단' 뒤 만난 의료현안협의체 "현지조사 개선 방안 논의"
  • "한의사 초음파 판결 규탄" 대법원 1인 시위 석 달 째
  • '셈블릭스' 급여 촉구하는 환자들 "정부·제약사 적극 나서야"
  • "사법적극주의 경계"…사법부 역할·한계 인식해야
  • 응급구조사협회 "소수집단 말살 간호법안 폐기하라"
  • 울산 보건복지의료인들 "도대체 왜 이해충돌 간호법안 추진?"
  • 명지병원, 이태원 사고 대응 미흡 '행정처분'
  • '물꼬 튼' 의·정 대화…의료현안 '총 망라' 안건 올라
  • 보령, 튀르키예 지진 피해 어린이 위한 1억원 기부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전국 동시 집회 연 의협 비대위
  • 위암 수술 후 5년 생존율 예측 AI 모델 개발
  • 민복기 올포스킨피부과의원장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 대전 보건의료연대, 입법폭거 중단없으면 총선에서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