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대학-연구원 삼각편대 연구역량 제고 합심
- 60대 중반 때 노쇠 정도가 10년 뒤 건강 결정한다
- 의사도 노동자, 전공의 근로환경 개선 시급
- 미각 관장하는 ‘미각 수용체 세포’ 재생 원리 규명
- 분당서울대병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승인
- 강릉시의사회, 산불 피해 주민 야간 진료 지원
- 엔허투·타그리소 급여 속도 붙나, 국회 청원안 심사 예고
- 방사선 안전관리 교육 2년마다? "과도한 규제"
- "의사도 노동자, 건강권 확보 위해 전공의 근로환경 개선 필요"
- 서울대·분당서울대병원, 강릉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대상 의료봉사
- 간호협회, 삼국지 여포가 연상되는 이유는?
- 혈압 정확하게 측정…웨어러블 압전 센서 개발
- 나태윤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성형안과학회장 취임
- 응급구조사 정원 과잉…시험 난이도 올려 탈락시키라는 교육부
- "간호법=소수직역 일자리를 빼앗는 이기적인 법"
- 4월엔 정신건강 챙기세요…'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달린다
- "진단검사의학, 보건의료 중심점"
- 간호협회, 간호법안 상정 보류에 ‘유감’ 표명
- 암 극복 후 사회복귀 돕는다…"지속가능 일자리 조성"
- "산부인과 의사 두 번씩 출생 보고 의무화?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