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랑 끝' 필수의료 살리기, 국회도 팔 걷었다
  • "동료와 대화 거부하고 거짓 주장 간호협회 규탄"
  • 꽃들의 행렬
  • 보건복지부 과장급(3급) 승진
  • 보건의약단체 "산업계 이익 보다 국민 건강 중요" 비대면 플랫폼 비판
  • 국회, 비대면 진료 법제화 5개 법안 재논의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세계 최고 '미래 병원' 도약"
  • "돌봄 앞세워 간호사 업무 확장하려는 악법, 간호법"
  • 췌장·담도질환 느는 데 의사는 줄고 있다
  • 보건복지부, 간호법 놓고 '간협 vs 간무협' 조율 안간힘
  • 국산 SGLT-2 억제제 '엔블로', 내달 건강보험 적용
  • '듀비에' 장기 혈당강화 효과, 내분비학회서 주목
  • 린버크, 중증 아토피 청소년 치료 효과 재확인
  • 한국 첫 세계의사회(WMA) 의장, 박정율 의협 부회장 당선
  • 엔-메틸-엔-에틸트립타민 등 6종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
  • 서울시醫 1000만 시민 감염병 대비 앞장선다
  • 보건의약단체,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에 2000만원 기부
  • '업무정지→과징금' 처분 변경…"별도 소송 가능"
  • “신선하지 않은 비대위, 구태만 답습했다”
  • 한의사 초음파 파기환송심, 환자진료의사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