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의료인 목소리 무시 의료악법 당장 폐기하라"
"영리기업 위한 플랫폼 민영화 비대면 진료 반대"
경북의사회, 의협 모범지부 표창 7년 연속 수상 쾌거
환자단체 "비대면 초진 유감"…환자 위한 5대 원칙 밝혀
전남의사회, 사랑 나눔 의료 봉사 실시
이상훈 오정신건강의학과의원장 '윤도준 의학상' 수상
삼육서울병원, 취약계층 식사 제공
말할수 없는 비밀(?)
골격계 산소 농도 반영한 세포배양 시스템 개발
보건복지의료연대 “국민 건강 수호 위해 간호법 저지”
연세의료원,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정신간호사회 “간호법 중재안은 국회 상임위 무시 행위”
필수의료 개선 방안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d5692d'>초점</span> '간호단독법' 왜 '기형'이라 할까? 해외 법 봤더니
야당,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발끈'…"입법 과정 무시하나"
재활의학과는 왜 국가 치매관리체계에 못 들어가나?
대웅제약, '펙수클루'로 케이캡과 본격적인 경쟁 들어가나?
"간호법 저지해 방사선사 업무 영역 사수할 것"
서울시의사회, 1000만 시민 '감염병 대비' 앞장선다
삼성서울병원, 세계 첫 'HIMSS 3관왕'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