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의료계, 신종 감염병 출현 효과적 대응 머리 맞대
  • 새들에게 배우다
  • 양한광 교수,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 취임
  • 간호사 교대제 개선사업, 전면 확대된다
  • 공익신고 활성화로 재정 누수 막는다
  • 필수의료 해결하려고 의대정원 늘렸지만 실패한 일본
  • 일산백병원, 7월 1일 '소화기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 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유형내 수가 재조정 가능성
  • 정신건강재단 '우리 히어로 트라우마 치유 지원'
  • 의대정원 보정심서 논의?…"11차례 진행 의료현안협의체 공수표 전락"
  • 고상배 교수, 미국신경중환자학회 석학회원 선임
  • "'의대 정원'이라는 답 정해놓고 외길 치닫는 보건복지부"
  • "지금, 의료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 정부, 진료지원인력(PA) 개선 협의체 운영 시작
  • "단속도 제대로 못하면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행하나?"
  • '의료기관→심평원→지차체장' 출생통보제…법사위 통과
  • 여당-의료계, 이른 아침 의료정책간담회 개최…어떤 얘기 오갔나?
  • 지난해 환자안전사고 약물ㆍ낙상ㆍ상해ㆍ검사 순
  • 질병청,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 공표
  • 코로나 최일선기관 ‘보건소’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