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행진 한의과 경증 자보진료비…의과보다 4배 높아
  • 의사협회, 대리수술 의혹 ‘엄중 대응’
  • 정부, 코로나19 손실보상금 247억 원 지급
  • “응급실 못찾은 사망 사건, 전공의에게 책임 지워선 안 돼”
  • 의료기관 출생통보제 국회 통과…1년 뒤 시행
  • "현 수가결정제도 일차의료 고사...폐기해야"
  • 의협 "부산발 대리수술 의혹…엄중하게 대응할 것"
  • '출생통보제' 국회 본회의서 최종 의결
  • 의료기관 근무자 잠복결핵감염검진 9월까지 계도기간
  • 정신응급 대응체계 '적신호'
  • (주)시프트바이오 'AI 신약 개발 플랫폼' 공동연구 진행
  • 성경탁 동아의대 교수, 중국 '원격 로봇수술' 동물실험 성공
  • 렉라자, 단숨에 올 9월 급여승인까지...1차 치료제 허가
  • 원태빈 교수,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장 취임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보직자 인사발령
  •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이탈리아 출시 유럽 4번째
  • 망막 검사로 만성 콩팥병 위험 예측 AI 개발
  • '치매' 고통까지 없앨수는 없지만…
  • 의협,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위로 방문
  • '체중 20% 감량' 마운자로, 국내 진입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