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필수의료에 돈 쓸 생각이 없다”
  • 필수의료 살리기 두가지만 하면 된다
  •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조사 예고
  • 의료통합돌봄 효과 "입원율 12% 감소, 건보재정·국민부담 절감"
  • 의원 유형내 수가 재조정은 시작? 政, 지불제 개편 공론화
  • 로슈 황반변성 치료제 '바비스모' 급여 청신호
  • 응급실 진료 방해 행위에 '심리적 강박' 행위 포함되나?
  • 의사 수 늘리기 전에 '의료 접근성' 살펴봐야
  • 환자는 줄어드는데 의사는 부족하다는 연구용역
  • 20대 천식 유병률 10년 새 7배…100명 중 5명 천식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현판식
  • 21주년 맞은 의료정책연구원, '중형연구기관'으로 첫 걸음
  • 늘푸른 요양원
  • 전남의사회-심평원광주지원, 의료현안 간담회 개최
  • 의사 수 추계, 일본과 비교해보니...
  • 녹내장, 플라시보 효과로 안압 10% 낮췄다
  • 관상동맥 회전죽종절제술, 심근경색 예후 없어
  • 비급여 보고, 다시 수면 위로...의·정 막판 해법 찾기
  • "의대 정원 줄이는 일본, 벤치마킹해야"
  • 유방암학회 "임상시험·중개연구에 학회 차원 투자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