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인공지능 더 나은 미래 이끌까
  • "의사인력 양성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협상할 것"
  • 서울 병의원 찾은 환자 10명 중 4명은 '타지역' 환자
  • 문득 그 향기가 그리운 날엔
  • 을지재단 인사 발령
  • 다시 마주 앉은 의ㆍ정, 기싸움 팽팽
  • 질병청, 노바백스 XBB.1.5 신규백신 50만 회분 도입
  • 의협, 의대증원 저지 비대위 구성...이필수·최대집 '선봉'
  • 재개된 의정협의, 의협 "비합리적 수요조사·현장점검 중단" 요구
  • "분만 기관 1인실 규제 완화한다더니…1년째 감감무소식"
  • 연말 술자리, 간 전문의가 꼽은 최고 숙취제는?
  • 회원 불편사항 지목된 방사선 안전교육 의협 요청에 '완화'
  • '폐지' 방향만 나온 공동활용병상제 문제 해 넘기나
  • 근육 많을수록 당뇨병 발생 위험 낮춰
  • 모호한 업무범위가 전문간호사제도 활성화 가로막아
  • '미세갑상선유두암' 적극적 관찰 후 수술해도 합병증 차이 없어
  • 'CAR-T 치료' 후 악성 종양…FDA "킴리아 등 조사"
  • <최인수 여행스케치 - 쿠바를 그리다>
  • 보건복지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추진단장 공모
  • 서울시醫, 의협 집행부 비대위 설치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