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상성 간경변증 산정특례 적용 길 텄다
  • 의료계,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파업도 불사
  • 수술실 등 필수 의료분야 숙련 간호사 8천여명 양성
  • 의사 표심 움직인데도…여당, 지역의대신설·약배송 공약
  • 필수의료에 10조원 이상 투입…재정 관리는?
  • 대한민국 산재의료대상 김태우·이대균 과장
  • 의대증원 앞두고 긴박한 의료계 "정책 강행시 총파업 불사"
  • 평생 족쇄 걸린 노예? 스스로에게 달렸다
  • 자궁절제술 받은 여성, 골다공증 발병 위험 증가
  • 일본의사회 “의사인력 확충? 지역 편재 집중해야”
  • 한미약품, 지난해 1조 4909억원 매출 달성
  • 日의사회 "한국, 의사 수급 추계 데이터는 있는지?"
  • 경남의사회 "필수의료 정책패키지는 의사증원 위한 공수표"
  • 제15대 인천시의사회장 선거, 박현수 vs 박철원 후보 2파전
  • 서울시의사회·대의원회,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수용 불가"
  • "노예처럼 살 건가" 전공의 '작심 글' 투쟁 동력 지피나?
  • 환영 받지 못한 의료사고특례법 제정…왜?
  • 대구시의사회, 한방난임지원 사업 강행 지자체 강력 규탄
  • 디테일 빠진 필수의료 패키지, '개혁' 헛구호만
  • 박언휘 원장, 'LG의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