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사회, 졸속 추진 의대정원 저지 비대위 출범
  • 국내 틱장애 발생률 급증…신규 환자 10명 중 4명 ‘성인’
  • 김영명 전 대한의학회장 별세
  • 박단 회장 공개 사직…전공의 줄사직 시작인가?
  • 의대정원 증원 저지투쟁 예열하는 의료계
  • 김정수 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약업대상 수상
  • 건보공단 김남훈 급여상임이사 선임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efac2e'>인터뷰</span> '소청과' K 전공의 공개 사직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 선배의사도? '사직서' 내고 이탈 조짐 포착 
  • 로수젯, 수입약 아성 깼다…전문약 원외처방 매출 ‘1위’
  • "의사 미련없다! 사표낸다!"
  • 의협 비대위, 오는 17일 투쟁방안 구체화
  • "정부 거짓말" "총선용 카드" 의협 비대위 강렬한 데뷔전
  • 정신 제34대 전남대학교병원장 취임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협 비대위 기자회견에 쏠린 눈
  • 'EGFR 엑손19 결실 변이' 1세대 표적치료제로도 '효과'
  •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에 김남훈 본부장 임명
  • 16개 시도의사회 동시다발 집회…"의대정원 강력 규탄"
  • '파업'보다 '선거'로…4월 총선, 의사 표 움직인다
  • 부산시의사회, "의대정원 졸속확대 의료체계 붕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