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떠난 병원 유지위해 건보재정 400억 투입
  • 복지부 “전공의 9,275명 사직, 8,024명 결근”
  • 작은 병의원 CT·MRI 검사 못한다?…국민 96% "반대"
  • 사직 전공의 연일 증가세...전체 전공의 70% 이상
  • 서울시醫, '제2차 의대정원 증원 저지 궐기대회' 개최
  • 대한간이식연구회→대한간이식학회 '새 출발'
  • 행정처분은 예정된 시나리오, 내 갈 길 간다
  • 심박수로 당뇨병 예측 가능해진다
  • 복지부 제시한 보고서 뜯어봐도 '2000명'은 없었다
  • 의협 비대위 "정부 의사 탄압, 이성 상실한 수준"
  • 전국의대생 "동맹휴학"
  • 의대생·전공의 탄압에 스승들도 나섰다 
  • 의대정원 수요조사 속사정 "학장이 무슨 힘이 있겠나"
  • [단독]복지부 업무복귀명령 남발…사태 전 제출 사직에도 명령
  • 면허정지 통지받은 김택우·박명하 "위법부당, 끝까지 싸울 것"
  • 법무부 "미복귀 전공의·배후 세력 구속" 으름장
  • 이화의대 "박민수 차관, 여성 혐오 발언 사과·사퇴하라!"
  • 사직 전공의 출국금지? 해외 여행 제한…"중범죄자 취급" 비판
  • 중수본, 전공의 5,397명 추가 업무개시명령
  • 의대정원 증원 본질은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