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대 순천향대구미병원장 취임
  • 제약사가 가장 많이 제공한 경제적 이익은? '대금결제 할인'
  • 국회서 심부전·부정맥·판막질환 국가 관리 강화법 발의
  • 문종호 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고신대병원 상급종병 재진입…순천향대 천안 고배
  • 이필수 회장 "의대증원 반드시 막아야, 투쟁강도 높일 것"
  • "보건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신 뜻 기억하겠습니다"
  • 대한의사협회, 홍순원 신임 부회장 임명
  • 암환자 5년 상대생존율 10년새 6.6%p 증가
  • 소아ㆍ청소년 1형 당뇨환자 정밀기기 구입 부담 ‘확’ 준다
  •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세브란스병원, 3년 연속 NCSI 전체 1위
  • 대동병원,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 2024년 새해 '의사, 가치·성향 지형도'를 말한다
  • "이젠 하다하다…" 응급환자 살렸는데 2억 배상?
  • 십이지장 종양 환자 396명 6년 추적관찰 했더니
  • 갑진년 새해, 의원 수가 1.6%·최저시급 2.5% '오른다'
  • 입점지원금 등 의사·약사간 담합 행위 법으로 금지된다
  • 심평원, 뇌 MRI 이어 '초음파 검사'도 현미경 심사 예고
  • '호중구 세포외 덫' 억제 시 '만성 부비동염' 악화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