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진료 법안 속도 못내는 이유는? "너무 구체적"
  • 챗GPT 의사 열풍? 소아 오진율 살펴보니 '깜짝'
  • [신간] 아픈 의사, 다시 가운을 입다
  • 정부, 콧물약·해열제 사재기 의심 병·의원 현장조사 나선다
  • ‘모계유전’ 미토콘드리아 질환, 치료길 열리나
  • "의대정원 확대는 대재앙…의사회 하나된 힘 절실"
  • 이태연 현 부회장, 서울시의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
  • 차기 서울시의사회장 선거전 돌입
  • 민주당 지역의료계 무시 표리부동 작태 규탄
  • 1월부터 83개 재택의료센터에서 재택의료서비스
  • 새해 벽두 '의사랑' 오류에 진료 차질 개원가 분통
  • 건보공단 특사경 필요 이유?…복지부 "경찰 수사 능력 못믿어"
  • 강원도의사회, 의사회 활동 담은 '더 히어로즈' 창간
  • 이재명 대표 부산→서울 이송 "중증이었다면 더욱 문제"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한자리에 모인 의료계·정부·국회
  • 의대증원 논란 속 의료계 신년회 "눈 속에도 꽃은 핀다"
  • "멋진 아들·딸들 고생 많았지? 전원 합격 가자!"
  • 의료계 신년회서 소통 한목소리
  • 간병지원 대상 확대 Vs 요양병원 구조조정·질 제고 '먼저'
  • 질병관리청, 방역통합정보시스템 개통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