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의대 교수들 '사직' 움직임에 정부 "환자 생명 위협 유감"
  • 서울대 의대 교수, 윤석열 정부 의료정책 '낙제점' 평가
  • 의협 비대위 경찰 출두 "전공의 사직은 전문가적 양심"
  • 'K-MELLODDY', AI 신약개발 힘 싣는다
  •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KIMES 2024' 14∼17일
  • 심뇌혈관 전문의 '1317명' 뭉쳤다…55개 네트워크 구성
  • 의사-의사 원격협진도 "책임소재 불명확" 가장 걱정
  • 서울의대 교수협 정부에 18일 사직서 제출 최후통첩
  • '소아암 교수'가 병원 한복판서 팻말을 든 이유는?
  • "전공의·학생 불이익·처벌 시 교수들 중대 결단"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서글픈 필수과...외롭지 않은 '1인 시위'
  •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선거 '유종훈·김태진' 후보 '경선'
  • "공보의로 전공의 대체? 정부의 무지 혹은 국민 기만"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텅 빈 의과대학 강의실
  • 소아필수의료 살리기 '수가·인력 지원'에 달렸다
  • 요즘 개원의들의 "전자차트 선택의 기준"
  • 외과의사회 "채찍 들고 처벌하겠다는 정부 누가 만나려 하나?"
  • 건보재정 ‘월 1800억원’ 추가 투입, 어디에 쓰나
  • 뿔난 교수들, 행정소송 이어 형사고발·헌법소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