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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서글픈 필수과...외롭지 않은 '1인 시위'

김선경 기자2024.03.11 17:37
의대증원 확대 정책으로 인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본관 로비에서 한정우 연세의대 소아혈액종양학과 교수가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1인 시위 옆을 지나던 한 노교수가 엄지를 들어 올리며 한정우 교수를 응원하고 있다. 한 교수는 이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설명자료를 나눠주며 의대증원, 필수의료 정책의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병원을 방문한 몇몇 내원객과 의료진은 1인 시위를 하는 한 교수에게 악수를 청하고 간식을 놓고 가기도 했다. 한 교수는 전공의가 떠난 진료 현장을 지키며 지난주부터 당직과 외래진료를 하는 틈틈이 세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의협신문 김선경
의대증원 확대 정책으로 인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본관 로비에서 한정우 연세의대 소아혈액종양학과 교수가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1인 시위 옆을 지나던 한 노교수가 엄지를 들어 올리며 한정우 교수를 응원하고 있다. 한 교수는 이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설명자료를 나눠주며 의대증원, 필수의료 정책의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병원을 방문한 몇몇 내원객과 의료진은 1인 시위를 하는 한 교수에게 악수를 청하고 간식을 놓고 가기도 했다. 한 교수는 전공의가 떠난 진료 현장을 지키며 지난주부터 당직과 외래진료를 하는 틈틈이 세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의협신문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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