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인들은 고난이 닥칠 때마다 지혜·열정으로 이겨냈다"
  • "의사 비윤리 집단화 여론몰이 중단하라"
  • "정부 자세 변화 없으면 진료 축소·자발적 사직 돌입"
  • 질병관리청 과장급 승진 인사
  • 전달체계 개편, 전공의 사직이 갖고 온 뜻밖의 변화?
  • '의대 증원' 여론 움직이나? 41% "중재안 마련해야"
  • 야당, 의료대란 우려 속 윤 정부 압박
  • '의견조회'일뿐이라던 政, ILO 조치에 당황?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요양병원 개원
  • 의협 "전공의 사직서 수리 안된다? 정부 자의적 해석" 반박
  • 교수 사직 의향 '97%'까지? 빅5도 동참…15일 결정 '주목'
  • 의료진 한계 "윤 대통령 대승적 결단 절실"
  • 2000명 의대 증원, 필수·지역의료 붕괴 가속화 원인
  • 월급 의사도 자발적 사직행렬 동참하나, 10명 중 9명 "필요"
  • 병원 떠난 전공의 다른 의료기관에 근무 확인 "징계 사유"
  • 건강한 고령화·은퇴 늦어진 의사들…"의사 부족하지 않다"
  • 세계 첫 지방간(MASH) 치료제 탄생, 33조원 새 시장 열리나
  • 잊을만 하면 또…차관이어 장관도 '의새' 실언?
  • 내과학회 "마지막 희망의 촛불이 꺼져가고 있다"
  • "판결에 전공의 제자 구제 달려있어…끝까지 가겠다"